미리보는 동아일봅니다.
외국인 관광객 연간 천만명 시대가 열렸다는 소식부터 전합니다.
제주 관광객도 백만을 돌파했습니다.
재작년 기준으로 세계 22위, 이웃 일본의 7백만명을 앞질렀다고 전했는데요.
문화부는 이를 기념해 내년을 한국 관광 체질 개선을 위한 원년으로 선포하고, 전국을 고루 아우른 10대 테마 관광 코스를 선정했다고 썼습니다.
지난 11년 간 국산차 석대 중 두대에 크고작은 결함이 발견됐지만 리콜은 겨우 7%만 받았다는 기삽니다.
동아일보가 소비자원에 접수된 하자 신고를 면밀히 분석한 결관데요.
어떤 구형 산타페에서는 무려 열 네가지 결함이 나왔다고 합니다.
많이 만들어내기만 하면 대수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울보? 란 제목이 눈길을 끄는 기삽니다.
소방관 빈소에서, 또 소년원생들의 합창을 듣다가, 연평도 피격 추도식에서, 파라과이 한국학교 어린이들의 연주를 듣다가, 심지어 국회 인사 청문회에서도 울먹였다고 지적했는데요.
논리적이고 냉철한 판사 출신의 김 총리...
눈물은 많지만 가볍지 않고, 소통과 위안의 아이콘이란 별명도 있다고 썼습니다.
소방관 빈소에서, 또 소년원생들의 합창을 듣다가, 연평도 피격 추도식에서, 파라과이 한국학교 어린이들의 연주를 듣다가, 심지어 국회 인사 청문회에서도 울먹였다고 지적했는데요.
논리적이고 냉철한 판사 출신의 김 총리...
눈물은 많지만 가볍지 않고, 소통과 위안의 아이콘이란 별명도 있다고 썼습니다.
캄보디아인 장모가 한국으로 시집보낸 딸 덕분에 20년 간 고통받아온 갑상선 혹 두 개를 떼어냈다는 훈훈한 기사를 실었습니다.
아주대 의료원과 삼성사회봉사단이 함께 펼친 다문화 가족 의료 지원 프로젝트의 혜택을 받은 거랍니다.
이 캄보이아 장모는 고향으로 돌아가면 우체국 집배원으로 일하는 한국 사위를 크게 자랑하겠다고 했다는군요.
지금까지 미리 보는 동아일보였습니다.
아주대 의료원과 삼성사회봉사단이 함께 펼친 다문화 가족 의료 지원 프로젝트의 혜택을 받은 거랍니다.
이 캄보이아 장모는 고향으로 돌아가면 우체국 집배원으로 일하는 한국 사위를 크게 자랑하겠다고 했다는군요.
지금까지 미리 보는 동아일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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