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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830]23일 한파 몰아친다…전국 영하 10도 안팎

2011-12-22 00:00 사회,사회

강원 산간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보가 오후 4시 반부터 경기 북부로 확대됐습니다.

내일 출근길은 올 겨울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몸으로 느끼는 기온은 영하 15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대관령은 영하 20도까지 내려갑니다.

문산 영하 14도, 충북 충주가 영하 12도 등 울릉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방이 영하 10도 안팎의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또 내일 밤부터 모레 새벽 중부지방엔 1에서 3센티미터 안팎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할 수도 있겠습니다.

제주 산간과 울릉도, 그리고 독도에는 내일 새벽 기준으로 대설 예비 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이번 강추위는 다음주 화요일까지 이어지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채널에이뉴스 이정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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