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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뉴스]‘온가족 다 함께’ 옹골찬 소공연들

2011-12-18 00:00 문화,문화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발레리나가 춤을 춥니다

매년 이맘 때쯤이면 단골로 무대에 올라
'크리스마스 발레'로 불리는
호두까기 인형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뮤지컬 ‘애니’도
부모와 자녀가 즐겨찾는
연말 공연입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만난
관객들은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저렴하고.”

“아이들 데리고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스타나 유명 연예인이 안 나와도 재밌으면(괜찮을 것 같아요).”

잘 찾아보면 대형 공연 티켓 한장 값으로
4인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알찬 공연들도 있습니다.

"우리 반에 다문화 없어? 이름!"
"김시내요!"

‘엄마가 모르는 친구’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이해를 담은
따뜻한 창작극입니다.


어린이 전문 극단인 ‘사다리’와
국제아동보호단체가 공동기획한
이 공연 티켓 가격은 1000원.

“노래와 춤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다문화 아이들도 나의 친구고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연극입니다.”

세계적인 작가 맥스 루케이도의 그림책을 각색해 만든 뮤지컬
‘넌 특별하단다’도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존재는 특별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일러주는 작품입니다.


어린이들의 맑고 순수한 합창을 들을 수 있는
‘왕자와 크리스마스'나


“파워 레인저! 미라클 포스!”


뮤지컬 ‘파워레인저’ 시리즈도

큰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채널A 뉴스 김범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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