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김 위원장의 사망을 공표하던 그제 낮 12시,
평양과 단둥에 있던 두 분을 스튜디오에 직접 모셨습니다.
대북협력 민간단체협의회, '북민협'의 박현석 운영위원장 나오셨습니다.-인사
한국구조연합 정동남 회장 나오셨습니다.
문1)먼저 박현석 위원장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사망 소식이 발표되던 지난 19일 정오에 평양에 계셨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당시에 구체적으로 어디에 계셨고, 발표 직후 북한사람들의 첫번째 반응은?
문2) 사망 발표 전에는 전혀 이상한 점이 없었는지?
문3)평양 시민들이 김 위원장의 사망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는지가 궁금한데요? 대화를 나눠보셨는지?
문1)이번에는 정동남 회장께 질문...
단둥에서 오늘 오전에 돌아오셨다구요,
지난 19일 정오 발표 당시,
이른바 조.중 접경 지역이나 단둥 철교 주변 상황은 어땠나요?
문2) 단둥에 있는 북한 영사부에도
직접 가보셨다는데, 엄청 북적였다면서요?
문3)발표 직후 북중간에 오가는 차량이나
사람들이나 상황 변화가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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