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는 지난 9일 탐사 보도 프로그램인 ‘잠금해제 2020’을 통해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악용한 호주내 한국인 성매매 실태를 보도했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이와 관련해 지난 13일 호주 현지 한인 정보지에 성매매 광고를 실어 온 50대 교포 A씨를 입국 금지시켰습니다.
정부가 해외 한인성매매 가담자를 입국 금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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