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의 마지막인 12월에는 술자리가 잦습니다.
“직장 모임도 있고, 동기들, 친구들, 그런 모임들이 많습니다.”
“한 주에 한 2, 3회 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이 40대 직장인도 최근 부쩍 늘어난 회식과 술자리 때문에 걱정이 늘었습니다.
“연말이고 해서 술자리가 많고 한데, 아내하고 분위기도 좀 내보려 하는데 (부부생활에) 문제가 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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