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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830]음주-송년회 들뜬 연말, 발기부전치료제 조심

2011-12-09 00:00 문화,문화

한해의 마지막인 12월에는 술자리가 잦습니다.

“직장 모임도 있고, 동기들, 친구들, 그런 모임들이 많습니다.”

“한 주에 한 2, 3회 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이 40대 직장인도 최근 부쩍 늘어난 회식과 술자리 때문에 걱정이 늘었습니다.


“연말이고 해서 술자리가 많고 한데, 아내하고 분위기도 좀 내보려 하는데 (부부생활에) 문제가 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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