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총선의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 전국 245개 선거구에서 526명이 등록해 2.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밝혔습니다.
현 정부 고위직 출신 가운데는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2차관이 대구 중ㆍ남구에서, 김희정 전 청와대 대변인이 부산 연제구에 나섰습니다.
한나라당 이방호 전 사무총장과 이상의 전 합참의장은 경남 사천시에서 나란히 등록했고, 5선의 강창희 전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대전 중구 예비 후보로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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